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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걱정되는 사람 , "불면증보다 야식이 훨씬 더 나쁘다'

바른요양병원
2022-02-17
조회수 274




안녕하세요

바른요양병원입니다.


췌장의 생체시계가 잘 맞지 않으면 

인슐린과 글루카곤 분비가 

교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살다보면 밤에 잠을 자는 리듬이 

깨지는 일이 종종 일어나게 되는데요. 

주말만 되면 늦게자는 습관이

생기신 분들도 계시죠.

밤에 잠을 못자는사람이

한밤중에 음식을 먹으면 포도당 과민증을

부를 수 있다는 연과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저녁때를 한참 넘겨 심야에 음식을 먹으면

24시간 주기로 맞춰진 중앙생체시계와

주변 생체시계 사이에

교란이 생기는 것입니다. 


설사 밤잠을 못자더라도 야식만 자제하면

혈당조절에 큰 도움이 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하버드대의 두번째로 큰 교육병원인

브리검 앤드 위민스 호스피털의 과학자들이

관련연구를 주도덕으로 수행하였는데

이 논문은 사이언스더드밴시스에 게재되었습니다. 


"잠자는 시간보다 식사하는 시간이

포도당 과민증과 베타새포의 기능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연구실험에는

매시간 스낵류를 먹으며

 32시간동안 잠안자고 버티기,

모의 야간근무를 하면서

 음식먹기 등이 포함되었는데

실험결과 야간에 음식을 먹은 사람은

혈당치가 올라갔지만

낮에만 식사한 사람은

혈당치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야식을 먹은사람은 낮에만 식사한 사람보다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이

떨어졌으며

실제로 낮에만 먹은 그룹은

베타세포의 기능 변화가

 거의 감지되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연구가 시사하는 

핵심 메시지는 혹시 밤잠을 못자더라도

야식은 피하라는 것입니다.

밤에 먹는걸 자제하고 낮에만 식사해도

몸 안의 일주 리듬을 정렬 상태로 유지해 포도당

과민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강조했습니다. 

(※기사발췌 : 건강증진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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